2017 년 7 월 15 일(토), 기온마츠리 전야제 행사에서 재활용 식기를 사용해 쓰레기 제로 활동,「기온마츠리 쓰레기 제로 대작전」에 당사의 사원 8명이「교토 CSR네트워크」※의 자원봉사자의 일원으로 참가했습니다.

일본 3대 마츠리 중 하나인 기온마츠리는 교토 시내에서 매년 7 월 한 달간 개최되어 국내외에서 많은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전야제 기간은 하이라이트로, 시죠 카라스마는 저녁부터 보행자 천국이 되어 많은 노점이 늘어섭니다. 주변의 각 동네에서는 수레가 만들어지고, 밤에는 겹겹의 등불이 켜져, 활기찬 기온의 음악 속에서 천천히 걸으며 정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한편 방문자 수에 비례하여 문제가 되는것이 폐기물이며, 배출되는 수십 톤의 쓰레기는 환경에 부하를 줍니다.
그래서 2014년부터「기온마츠리 쓰레기 제로 대작전」이 전개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자원봉사자의 협력하에 재활용식기 사용실시, 음식판매자에게 재활용식기 대출, 자원의 분리수거활동, 어지럽힌 쓰레기 청소활동 등으로 쓰레기 제로에 가까워 집니다. 당사는 단체 자원봉사자의 일원으로서 이번 활동에 참가하였습니다.
이번에 당사의 사원이 자원 봉사 스탭으로서 참여한 것은 마츠리 전전날 정오부터 15시까지 입니다. 자재 텐트에서 부재를 가지고 각각의 활동 장소에 가서 에코 스테이션을 설치했습니다. 거기서 기온마츠리에 온 손님들에게 분리수거를 요청하거나 노점 분들에게 재사용 식기의 사용을 권하고,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가지고 다니며 길가를 청소하는 등의 활동을 했습니다. 활동 중에는 많은 분들에게「○○산은 어디입니까?」「○○절은 어디에 있습니까?」등 질문을 받아 알려드리기도 했습니다. 또한, 행사를 하고 있는 주변 자치회 분들에게 쓰레기봉투를 나눠주고, 쓰레기회수를 하였습니다. 참가한 사원은「지역 단체의 활동을 알게되어 좋았다」「좀 더 긴 시간 기여하고 싶었다」라는 얘기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일본전산리드는 지역단체와의 연계를 높이고, 지역이 가진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토 CSR네트워크:교토 부 내에 사업장을 가진 기업의 CSR담당자나 행정 직원 등이 조직의 틀을 깨고 정보교환이나 교육기회 제공, 「협동」의 계기를 만드는데 노력하는 네트워크입니다.

교토 CSR 네트워크 Web 사이트
http://www.pref.kyoto.jp/chiikiryoku/csr/csrnetwork.html